• [여행] 제주도 여행을 위한 자료 모음

    2011. 8. 17.

    by. [@aisitei] 꼼발남자





























    제주에는 크고작은 팬션들이 많아서 큰 비용 들이지 않고서도 숙박할 수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8일동안 한 곳에 머무르기 보다 2~3일은 서쪽, 2~3일은 남쪽, 또 동쪽.....이렇게 세 곳 정도 잡으시면 좋습니다.

    렌트카는 고시제라서 어는 업체든지 동일합니다. AVIS아주렌트카, 제주렌트카 등이 괜찮은 업체입니다.

     

    입장권은 할인쿠폰 준비하시면 알뜰여행에 도움이 됩니다.
    입장권 할인쿠폰 준비방법
    1. 온라인 할인쿠폰(여행사 홈에서  알아볼 수 있어요. 할인율이 가장 높습니다)
      미사용 쿠폰은 환불이 되는지 사전에 확인해 보시구요

        쿠폰나들이, 제주아띠, 이제주, 유컴스....등에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만 65세가 넘으면 경로할인이 되기때문에 일행중 경로분이 있으시면 할인 쿠폰 구매하지 마시고 관광지 현장에서 바로 경로할인 받으시면 됩니다.

    2. 렌트카 회사에서 주는 쿠폰북을 이용합니다(1번 보다 할인율이 낮아요)
    3. 제주도내 패밀리 마트에서도 할인이 적용된 입장권을 판매합니다. 할인율은 1번과 2번 사이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3번을 이용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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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여행시 가볼만한 곳을 지역별로 구분해 봤습니다.

     

    1) 제주시권(북쪽)

    ▶ 별빛누리공원(최첨단 천문우주과학시설. 제주의 아름다운 야경과 밤하늘을 관측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밤 9시까지 입장 가능합니다~~)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의 문화와 생활풍습, 자연생태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자연사 전시실과 민속전시실이 있습니다.)
    ▶ 도깨비도로(신비의 도로) (신제주 노형로터리에서 1100도로를 따라 5분 정도 올라가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신비의 도로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제주 공룡랜드 (고증을 통한 실제크기의 150여개의 공룡 조형물을 넓은 야외에서 볼 수 있어요)

    ▶ 테지움(세계최초로 실제 동물의 크기로 제작된 인형 사파리가 인상적입니다.
    세계최초로 야생동물과 수중동물, 꽃과 새들을 모두 봉재인형으로 제작해서 전시되고 있어요.)

     

     

    2) 서부지역

    ▶ 한림공원 관람 후  금능/협재 해수욕장 (동굴, 열대 야자수, 분재, 민속촌, 작은 동물원 모두 볼 수 있는 공원이고, 바다빛이 고운 해안입니다)
    ▶ 유리의 성 (유리를 주제로한 유리 조형 테마파크. 유리의 다양한 변신을 볼 수 있어요)
    ▶ 오 설록(국내 단일 규모로는 최대 면적의 녹차밭과 녹차 박물관)
    ▶세계자동차박물관 (전 세계 유명 클래식 명차 90여대 소장(실제 자동차랍니다).최초의 휘발유 자동차, 전세계에 6대만 남아있는 희귀한 나무자동차등 쉽게 접하기 힘든 명차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 미니카 무료 교통 체험을 할 수 있어요)
    ▶ 차귀도 해적 잠수함 또는 마라도 잠수함

     

    3)남부지역(중문/서귀포)

    ▶ 닥종이 인형 박물관(수준 높은 작가들의 닥종이 공예의 진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여미지 식물원 (유리탑 같은 실내온실과 야외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의 전통 정원과 넓은 잔디밭 광장으로 구성된 대규모 식물원입니다.)
    ▶ 제주 월드컵 경기장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에 지어진 아름다운 축구 경기장입니다) 
    ▶ 주상절리 풍경(자연적인 힘으로 육각기둥의 절리층이 형성된 해안 경승지) 
    ▶ 외돌개 바위 산책로(솔바람, 물결소리가 그윽한 풍경 좋은 올래길 7코스 일부) 
    ▶ 초콜릿랜드(중문관광단지내 테디베어 뮤지엄 근처에 있습니다. 초콜릿 만들기 체험 가능)
    ▶ 테디베어 뮤지엄(테디베어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스토리를 테마로 꾸며 놓은  전시관) 
    ▶ 퍼시픽랜드(일본원숭이, 돌고래, 바다사자 공연, 공연시간은 사전에 문의해 보세요)
    ▶ 쇠소깍(물이 맑은 소 입니다....제주의 전통배인 테우(떼배)와 투명 카약을 타 볼 수도 있어요. 날씨만 괜찮다면 일년 내내 체험이 가능합니다.)

     

    4) 동부지역

    ▶ 곶자왈 에코랜드 : 연우가 좋아할만한 기차가 있음 ㅋㅋㅋㅋ

    ▶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옛 시절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추억의 테마공원으로 50~70년대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입니다.)
    ▶ 성산일출봉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왕관 모양의 분화구..올라가면 전망이 좋습니다)
     ** 만일 일출봉 올라가는게 힘겨울 듯 하면 성산포 유람선을 타고 한 바퀴 도는 것도 좋습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성산일출봉과 우도봉의 모습도 볼만합니다. 운항시간은 사전에 확인해 보시구요..)
    ▶ 트릭아트 뮤지엄(서양 유명 그림을 묘화 기법으로 패러디한 착시를 이용한 3차원 공간을 체함할 수 있는 곳)
    ▶ 최남단 체험 감귤농장(직접 감귤을 따보고 맛볼 수 있어요. 비닐하우스도 있고, 감귤 품종이 다양해서 1년 내내 체험가능합니다.)
    ▶ 제주바다체험장 (직접 해산물을 잡고, 먹을 수 있는 체험장, 방수복 무료 대여,지하 80m 해수 사용으로 물이 깨끗합니다.어른이나 아이들 모두가 즐길 수 있습니다.) 
    ▶ 제주미니랜드(전세계 유명 건축물을 실제와 똑같은 모습으로 축소해 놓은 테마공원) 


     

    ▶ 우도
    * 우도에는 차를 갖고 갈 수도 있구요, 배편은 자주 있습니다...성산항과 종달항에서 출발해요 우도를 도는 시간은 보는 분들에 따라 2~4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 우도 특산물인 우도 땅콩을 꼭 드셔보세요.

    생김새 부터가 남다릅니다~~ ^^

     

    우도관광 코스 :보통 이런 순서로 우도를 한 바퀴 돌지만 꼭 이대로 다니지않아도 됩니다.

    우도 도항선 표 끊을때나 우도에 들어가면 우도 지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도항출발→톳간이 (우도봉 절벽 풍경을 볼 수 있는데요, 검멀레의 반대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곳에서 우도벽 절벽 풍경으로 보고 다시 검멀레에서 보면 우도봉 양쪽 절벽 풍경을 보게  됩니다.)

     

    →우도봉(이 곳에 올라가면 우도가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성산일출봉과 날씨가 좋으면 멀리 한라산이 보이는 풍경이 아주 그만입니다.

     

    →검멀레(검은 모래가 있어서 검멀레라고 합니다. 우도봉 절벽아래 형성된 해안입니다)

     

    →하고수동백사장 (우도의 두번째 모래는 제주에서 흔히 보는 패사(조개껍데기 모래) 백사장입니다)

     

    → 서빈백사(이곳을 맨 나중으로 들르셔도 됩니다. 그 유명한 산호사 모래 해변입니다. 파도 때문에 많이 유실되서 그 백사장 폭이 좀 좁은게 아쉽지만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색을 볼 수 있어요. 날씨 좋을 때 사진이 정말 잘 받습니다)

     

    →우도박물관 (이 곳은 서빈백사 가기전에 들러도 좋아요. 학교로 사용되던 건물에 들어선 박물관입니다)

     

    * 요금
    성산항과 종달항에서 출발 우도까지 15분 소요됩니다.
    1시간 간격으로 출발
    요금 : (왕복) 성인 5,500원, 어린이 1,700원
    시간 : 08:00~16:30 (성수기 증편운항)
    차량운임 : 중소형차 25,000원, 12인승승합차 29,400원, 15인승 승합차 36,000원
    우도안에 들어가시면 셔틀관광버스( 약 2시간 소요)가 있습니다.
    요금 : 성인,고등학생 :5,000원, 중,초등 3,000원

     

    ▶ 마라도 ( 제주 본섬에서 약 30여분 거리. 해안절경과 독특한 섬 풍경, 국토 최남단이라는
     의미가 있는 작은 섬입니다.보통 1시간 30분 정도 투어시간을 줍니다. 다시 그 배가 나올때 타면 됩니다.)
    마라도 유람선과 마라도 정기여객선..두 곳에서 출항하지만, 관광객은 주로 송악산 선착장을 많이 이용합니다.
    * 마라도 유람선은  송악산 선착장에서 승선
      운항시간 10:00  11:30  13:00  14:10 
      요금은 성인 15,000원.(왕복요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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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일정 봐드릴까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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